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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자의 선정과 결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1.11 조회수 4134
글꼴이라고도 하며 글자의 이름을 말하며, 대부분 발명한 사람이나 도시 이름 등에서 오는 특징이 있다.
글자의 선정과 결정에서 가독성이 있어서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하며 흥미와 시각적인 돋보임도 필요하며, 표제 글자와 본문 글자로 나눌 수 있는 편집디자인의 단계를 의미한다.
형태 (Form)

형태는 글자의 이름으로 그것을 디자인한 사람의 의도로부터 뚜렷한 외형적 특징을 나타내는 것이다.
한글 글자꼴 고딕과 명조가 대표적이며, 명조체는 동양권에서 많이 쓰이는 글자꼴이다. 요즘 들어 윤체등이 발전하면서 감각적인 글자체의 개발이 많이 이루어졌다.

명조체 본문 기본서체로 많이 이용되고 가장 자연스럽게 읽혀진다. 짜임새, 균형미, 여성적이며 섬세하고 우아한 고전적인 느낌을 준다. 주로 문화, 예술, 오락성 내용에 많이 쓰인다.
고딕체 강한 자극을 주어 남성적으로 힘차고 강력한 판촉메시지와 최근에는 세고딕체가 본문서체로도 많이 쓰이며 정치, 경제, 사회적인 내용에 주로 쓰인다.
크기 (Size) 글자의 크기를 말하며 활자인 경우는 포인트(point), 사진식자는 급으로 표시하며 1포인트는 0.3514㎜(1P=1/72inch), 1급은 문자 한 변의 길이가 0.25㎜(포인프×1.4)인 정사각형이다. 각 글자마다 일반적으로 크기를 표시하는데, 활자는 포인트(Point)로, 사진 식자는 급으로 나타내는 것이 보편적이다. 가장 가독성이 높은 활자크기는 8~10point(12~14급)이다.
무게 (Weight) 글자의 무게는 정체, 장체, 평체 등으로 나누어지며 글자 자체의 시각적 굵기를 일반적으로 의미한다.
정체 표준 글자체
장체 정체보다 세로의 비례가 더 긴 글자체
평체 정체보다 가로의 비례가 더 긴 글자체
굵기 글자의 굵기는 세, 중, 태, 견출 등으로 나누어진다.
세(light) 가는 글자체
중(medium) 기준이 되는 글자체
태(bold) 굵은 글자체
견출
(extra bold)
아주 굵은 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