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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Tip  Project의 제목을 입력하세요.
책자의 제목을 입력하시거나 회사나 주문자의 성명을 입력하셔도 됩니다.
판형/크기 X Tip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규격 판형을 선택하시거나 규격에 없는 비규격 책자는 재단사이즈를 입력하세요.
비규격사이즈는 전지 절수에 맞추어 규격사이즈로 작업한 후 재단하는 방법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따라서 용지의 손실이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200*200mm책자의 경우 A4(210*297mm)로 인쇄한 후 재단함.
▶신국판 (152*224mm)
▶A5 (148*210mm)
▶A4 (210*297mm)
▶B4 (257*364mm)
▶B5 (182*257mm)
▶4*6배판(188*257mm)
▶4*6판(128*188mm)
▶별사이즈 직접입력
총페이지 Tip  옵셋인쇄는 전지나 2절지로 인쇄를 하기 때문에 쪽수가 16의 배수가 되도록 편집하는 것이 비용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가장 효율적입니다.
마스터인쇄는 쪽수에 상관없이 편집해도 됨.
본문 용지의 두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48쪽 이상일 때는 무선제본이 책의 모양이 좋으며 80쪽 이상일 때는 중철제본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중철 제본은 펼침면의 가운데에 철사로 제본하기 때문에 꼭 4의 배수가 되도록 편집해야 하며, 특히 표지와 내지를 더한 쪽수가 8의 배수 일 때는 같은 용지를 사용하면 비용이 절약할 수 있다.
수량/부수 Tip  흑백 인쇄일 때 500부 이하는 마스터인쇄로 500부 이상일 때는 옵셋1도 인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원기획의 마스터인쇄는 디지털방식으로 인쇄판을 제작하여 인쇄 품질이 옵셋인쇄와 비교하여 별 차이가 없습니다.
100부 이하의 초소량의 인쇄물은 디지털출력(레이저프린트)로 제작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제본방식 Tip  ▶ 무선철 제본
대부분의 책자에서 사용되는 제본 방식이다. 옵셋인쇄 제본은 큰 종이에 인쇄한 후 16페이지나 8페이지로 접은 후 페이지 배열을 맞추어 제본한다 16페이지나 8페이지로 접을 때는가운데 부분에 칼집을 내어 안쪽까지 풀이 들어가도록 하여 제본 후 낱장으로 떨어지는 일이 없다. 마스터인쇄 제본은 낱장으로 정합하여 제본기에 넣는데 책등면을 기계칼로 간 뒤 표지를 입힌다. 실이나 철사를 쓰지 않고 접착제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무선제본이라 한다.

 

▶ 중철 제본
책자 펼침면 가운데를 철사로 고정하는 방법으로 쪽수가 적은 책자에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카달로그, 설명서 등에 많이 사용된다. 페이지를 꼭 4의 배수로 맞추어야 하고, 쪽수가 많으면 가운데 부분이 둥그렇게 벌려져서 모양이 좋지 않다.
표 지
표지용지 Tip  ▶아트지
평활도와 광택이 뛰어난 용지로 고급 종이에 속하며 주로 칼라 인쇄물에 사용된다.
카탈로그, 전단지, 책자 등에 주로 이용하며 고품위 인쇄에 쓰인다.
용지의 평량은 80, 100, 120, 150, 180, 200, 250g이 있다.

 

▶스노지
아트와 가격과 평량이 같지만 광택을 없앤 종이다.

 

▶백색모조지
일반적으로 모조지를 말하며 종이의 표면이 대체로 매끄럽고 평활도가 뛰어나며 색상이 희고 탄력이 있다.
책의 본문, 복사용지, 프린트 용지, 각종 서식류 등 다양한 용도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용지의 평량은 70, 80, 100, 120, 150, 180, 220, 260g 등이 있다.

 

▶미색모조지
약간의 미색을 띄도록 염료를 사용하여 눈부심이 적도록 하였다.
주로 학습지나 단행본 등에 폭 넓게 사용된다. 백상지보다 가격이 약간 비싸다.
미색모조지는 80, 100g, 120g 등의 것이 생산되고 있다.

 

▶뉴플러스
백상지를 한차원 up-grade한 프리미엄 온머신 코트지로 기존 백상지 표면에 미량 도공하여 표면 활성을 높이고, 고급 인쇄 적성을 통해 책을 읽는데 적합한 인쇄 광택을 재현합니다.
 - 주요항목인 불투명도나 평활도, 두께, 색상 등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품질을 나타냄.
 - 종이 Stiffness가 좋고, 면성이 뛰어나며,
 - 인쇄품질(색상재현, 망점재현, 인쇄뒤비침)이 우수합니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80, 100, 120g이다.

 

▶뉴플러스(미색)
자연스런 미색 색감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온머신지입니다.
뉴플러스가 가진 뛰어난 인쇄적성과 미색 색감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기능을 결합한 가독성이 뛰어난 부교재, 학습지 등의 인쇄를 위한 최적의 제품입니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80, 100g이다.

 

▶랑데뷰지
고급 수입지를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된 고급 용지로 인쇄 품질이 우수하고 용지의 촉감이 부드럽고 두터운 느낌의 고급 특수코팅 인쇄용지이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90, 105, 130, 160, 190, 210g 이다.

 

▶레자크지
한 쪽 면을 무늬로 엠보싱 처리한 종이로 색상과 무늬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주로 봉투나 책자 표지, 면지 등에 이용된다.
한 쪽 면만 무늬와 엠보싱이 있다.
인쇄종류 Tip  ▶ 옵셋인쇄
일반적으로 다량의 칼라 인쇄는 모두 옵셋인쇄로 생각하면 된다. 옵셋인쇄는 낱장으로 인쇄하는 매엽인쇄와 두루마리로 인쇄하는 윤전인쇄가 있다.
종전에는 필름을 출력하여 인쇄판을 만들어 인쇄기에 걸었지만 삼원기획은 CPT의 도입으로 필름 출력 과정을 생략하여 인쇄함으로서 절약한 시간과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림.

 

▶ 마스터인쇄
마스터인쇄 경인쇄라고도 하며 주로 1도 인쇄로 500부 이하의 적은 부수를 찍을 때 사용한다.
종전의 마스터인쇄는 원본 하드카피(인쇄물)을 마스터제판기로 복사하듯 인쇄판을 만들어서 인쇄품질이 복사한 수준이었으나 요즘은 디지털로 원본 데이터파일을 CTP방식으로 인쇄판을 만들어서 옵셋인쇄 못지 않은 품질을 보인다.

 

▶ POD인쇄
완전 디지털인쇄로 데이터를 바로 출력하는 것이다.
소량의 다품종 인쇄에 적합하며 1권이라도 제작이 가능하다.
인쇄 장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옵셋 인쇄 못지 않게 높은 퀄리티를 가진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100부 이하의 소량인쇄에 적합하다.
인쇄면 Tip  양면인쇄는 종이의 앞과 뒤에 모두 인쇄하는 것이고 단면인쇄는 종이의 한 쪽 면만 인쇄하는 것이다.
단면 인쇄일 경우 빈 페이지도 쪽 수에 포함하여야 한다.
표지날개 X Tip  표지날개는 접혀 들어가는 부분이 책 가로크기의 2/3크기가 적당하다.
1/2보다 작을 때는 날개가 표지를 들고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4*6배판 이하 판형만 날개가 가능하다.
후가공 Tip  ▶코팅(라미네이팅)
유광코팅과 무광코팅은 표지에 OPP필름을 얇게 입히는 것이고, UV코팅은 UV액을 입혀서 열처리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표지는 인쇄면을 보호하기 위하여 코팅을 해야 한다.
랑데뷰지등 고급지는 종이의 질감을 살리기 위하여 코팅을 하지 않을 때도 있다.

 

▶박찍기
금박, 은박, 먹박, 청박, 녹박, 홀로그램박 등 박찍기로 효과를 낼 수 있다.
비용은 크기와 도안, 재질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자동견적은 곤란하므로 개별적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압
종이에 요철을 주어 입체감을 주는 가공으로 수지판과 동판으로 상판과 하판을 만들어 가공한다.

 

▶부분코팅(엠보싱)
표지를 부분적으로 광택을 내거나 엠보싱을 주어 효과를 낸다.
UV인쇄나 UV실크인쇄로 한다. 또 무광 엠보 라미네이팅을 한 후 부분적으로 펴 주어 부분코팅의 효과를 내기도 한다.
편집디자인 Tip  편집디자인비는 난이도에 따라 상 중 하로 나뉩니다.
주문자가 판단해서 결정해야 하며 난이도 상은 주문자가 디자인 소스를 전혀 제공하지 않고, 까다롭거나 작업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이며, 난이도 중은 디자인 소스는 제공하지만 작업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이며, 난이도 하는 주문자가 디자인 소스를 제공하고 디자인 Concept을 잡아주는 경우입니다.
내 지
내지 1
페이지 Tip  옵셋인쇄는 전지나 2절지로 인쇄를 하기 때문에 쪽수가 16의 배수가 되도록 편집하는 것이 비용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가장 효율적입니다. 마스터인쇄는 쪽수에 상관없이 편집해도 됨. 본문 용지의 두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48쪽 이상일 때는 무선제본이 책의 모양이 좋으며 80쪽 이상일 때는 중철제본을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중철 제본은 펼침면의 가운데에 철사로 제본하기 때문에 꼭 4의 배수가 되도록 편집해야 하며, 특히 표지와 내지를 더한 쪽수가 8의 배수 일 때는 같은 용지를 사용하면 비용이 절약할 수 있다.
내지용지 Tip  ▶아트지
평활도와 광택이 뛰어난 용지로 고급 종이에 속하며 주로 칼라 인쇄물에 사용된다.
카탈로그, 전단지, 책자 등에 주로 이용하며 고품위 인쇄에 쓰인다.
용지의 평량은 80, 100, 120, 150, 180, 200, 250g이 있다.

 

▶스노지
아트와 가격과 평량이 같지만 광택을 없앤 종이다.

 

▶백색모조지
일반적으로 모조지를 말하며 종이의 표면이 대체로 매끄럽고 평활도가 뛰어나며 색상이 희고 탄력이 있다.
책의 본문, 복사용지, 프린트 용지, 각종 서식류 등 다양한 용도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용지의 평량은 70, 80, 100, 120, 150, 180, 220, 260g 등이 있다.

 

▶미색모조지
약간의 미색을 띄도록 염료를 사용하여 눈부심이 적도록 하였다.
주로 학습지나 단행본 등에 폭 넓게 사용된다. 백상지보다 가격이 약간 비싸다.
미색모조지는 80, 100g, 120g 등의 것이 생산되고 있다.

 

▶뉴플러스
백상지를 한차원 up-grade한 프리미엄 온머신 코트지로 기존 백상지 표면에 미량 도공하여 표면 활성을 높이고, 고급 인쇄 적성을 통해 책을 읽는데 적합한 인쇄 광택을 재현합니다.
 - 주요항목인 불투명도나 평활도, 두께, 색상 등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품질을 나타냄.
 - 종이 Stiffness가 좋고, 면성이 뛰어나며,
 - 인쇄품질(색상재현, 망점재현, 인쇄뒤비침)이 우수합니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80, 100, 120g이다.

 

▶뉴플러스(미색)
자연스런 미색 색감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온머신지입니다.
뉴플러스가 가진 뛰어난 인쇄적성과 미색 색감으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기능을 결합한 가독성이 뛰어난 부교재, 학습지 등의 인쇄를 위한 최적의 제품입니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80, 100g이다.

 

▶랑데뷰지
고급 수입지를 대체하기 위하여 개발된 고급 용지로 인쇄 품질이 우수하고 용지의 촉감이 부드럽고 두터운 느낌의 고급 특수코팅 인쇄용지이다.
주로 쓰이는 평량은 90, 105, 130, 160, 190, 210g 이다.

 

▶레자크지
한 쪽 면을 무늬로 엠보싱 처리한 종이로 색상과 무늬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주로 봉투나 책자 표지, 면지 등에 이용된다.
한 쪽 면만 무늬와 엠보싱이 있다.
인쇄종류 Tip  ▶ 옵셋인쇄
일반적으로 다량의 칼라 인쇄는 모두 옵셋인쇄로 생각하면 된다. 옵셋인쇄는 낱장으로 인쇄하는 매엽인쇄와 두루마리로 인쇄하는 윤전인쇄가 있다.
종전에는 필름을 출력하여 인쇄판을 만들어 인쇄기에 걸었지만 삼원기획은 CPT의 도입으로 필름 출력 과정을 생략하여 인쇄함으로서 절약한 시간과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림.

 

▶ 마스터인쇄
마스터인쇄 경인쇄라고도 하며 주로 1도 인쇄로 500부 이하의 적은 부수를 찍을 때 사용한다.
종전의 마스터인쇄는 원본 하드카피(인쇄물)을 마스터제판기로 복사하듯 인쇄판을 만들어서 인쇄품질이 복사한 수준이었으나 요즘은 디지털로 원본 데이터파일을 CTP방식으로 인쇄판을 만들어서 옵셋인쇄 못지 않은 품질을 보인다.

 

▶ POD인쇄
완전 디지털인쇄로 데이터를 바로 출력하는 것이다.
소량의 다품종 인쇄에 적합하며 1권이라도 제작이 가능하다.
인쇄 장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옵셋 인쇄 못지 않게 높은 퀄리티를 가진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100부 이하의 소량인쇄에 적합하다.
인쇄면 Tip  양면인쇄는 종이의 앞과 뒤에 모두 인쇄하는 것이고 단면인쇄는 종이의 한 쪽 면만 인쇄하는 것이다.
단면 인쇄일 경우 빈 페이지도 쪽 수에 포함하여야 한다.
편집디자인 Tip  난이도에 따라 소설류, 학습지 참고서, 사보, 월간지, 교지, 카다록 등으로 분류하였다.
내지 편집디자인비는 원고를 받아 검토한 후에 최종 결정한다.
   내지가 2종류 이상일때 추가버튼 클릭                                           Tip  내지의 인쇄 방식이 2가지 이상일 때 선택한다.
예를 들면 화보는 칼라인쇄이고 본문은 흑백 인쇄일 때 등 용지와 인쇄방식을 따로 해야 할 때 추가한다.
면 지 Tip  면지는 겉표지와 본문 사이에 책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삽입하는 것으로 보통 색깔이 있는 종이(레쟈크지, 밍크지 등)를 넣는 데 삼원기획은 표지 색상과 어울리는 색상으로 밍크지를 사용한다.
본문 쪽수가 작거나 비용이 부담되면 본문 용지로 앞 쪽에 빈 페이지를 한 장 둠으로서 면지를 대신할 수 있으며 표지 안쪽 면에도 인쇄가 있다면 면지는 생략하는 것이 좋다.